이랜드(회장 박성수)는 지난해 12월 31일, 2003년 1월부터 토요 격주 휴무제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정희순 인사담당 상무는 “2003년도 내에 도입할 예정인 주5일 근무제에 앞서 격주 휴무제를 1월부터 실시키로 했다. 직원들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대고객 서비스수준 향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확신한다”며 향후 직원들이 토요 휴무일을 활용하기 위해 동호회 활동, 학습, 자원봉사 활동 등을 할 경우 적극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