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벤(대표 장동욱)이 중국생산 비중을 확대한다. 점퍼, 바지, 우븐류를 생산하는 이 회사는 올해 중국 생산비중을 10% 늘린다.
이 회사의 장동욱 사장은 “지난해 상반기에 중국 현지인과 합자형태의 생산공장 아이벤차이나를 설립, 생산하고 있다. 거래처들로부터 반응이 좋아 올해는 국내와 중국 생산비중을 기존의 50 : 50에서 60 : 40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이벤은 지난해 중가 캐주얼, 골프웨어 등의 브랜드에 납품해 10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올해는 전년대비 50% 늘어난 15억원의 매출목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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