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현(대표 신현균)과 슈페리어(대표 김성열)가 하프클럽닷컴(대표 최형석)의 새 주주사로 참여하게 됐다.
하프클럽닷컴은 지난 2001년 패션기업 성도가 런칭한 패션전문 인터넷쇼핑몰로 지난해 4월 데코, 쌈지 등이 공동투자했다. 이번 대현, 슈페리어의 주주사 참여로 인터넷쇼핑몰 사업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하프클럽닷컴을 운영 중인 트라이시클은 오는 3월 5개 주주사 브랜드를 중심으로 30여개 브랜드를 정상가에 판매하는 또 다른 전문쇼핑몰인 스타일렛(www.stylet.com)을 오픈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주주사 확대를 기념, 이달 말까지 「페리엘리스」와 「이지오」의 매장오픈 세일전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해 가을, 겨울 신상품을 50∼70% 할인 판매한다.
한편 현재 하프클럽닷컴에는 국내외 150여개 브랜드가 입점돼 있으며 지난해 연매출 150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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