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어패럴(대표 정건기)이 생산효율 극대화에 나서고 있다. 이 회사는 별도법인인 디시스템을 설립, 남성 점퍼, 아우터 등의 프로모션 영업과 기획을 전담하게 된다.
디시스템 이재은 이사는 “프로모션 영업과 기획을 강화하기 위해 디시스템을 설립했다. 기획팀은 3명의 디자이너로 구성되어 있고, 생산관련 업무부담은 줄었다”고 말했다.
동영어패럴은 지난해 「슈페리어」 「레노마」 「피에르가르뎅」 「엘르」 등의 브랜드에 점퍼, 아웃도어를 납품해 13억원의 매출을 올렸고, 올해는 전년보다 50% 늘어난 2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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