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븐류 전문 프로모션업체 P&L인터내셔날(대표 박인호)이 상품기획에 대한 투자를 강화한다. P&L인터내셔날은 특화된 소재개발과 다양한 디자인을 위해 시제품 개발비로만 연간 매출의 1%를 재투자 할 방침이다.
이 회사의 박인호 사장은“상품기획력 강화를 위해 지난해 디자이너를 6명으로 보강하고 연간 해외 시장조사를 위한 출장 횟수를 올해 4회에서 8회로 늘렸다. 시즌별 상품기획을 월 단위로 상품을 기획하고 한 브랜드에 시제품을 연간 100 스타일 이상 제시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루」 「오앤지」 「노튼」 「닥스」 「트루젠」등의 브랜드와 거래를 하고 있는 이 회사는 지난해 100억원의 매출을 올렸고, 올해 13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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