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박성철)는 「대한민국 섬유패션대전(Preview in SHANGHAI)」 홍보를 위해 오는 25일과 26일 상해와 북경서 로드쇼를 개최한다.
김영순 전시본부장은 “본 행사는 전시회 참여업체가 확정되는 등 한국측의 모든 준비가 완료됐음을 알리고 프리뷰인상하이가 한국과 중국 양국의 공동 발전을 위한 섬유산업 교류의 장이 될 것임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고 밝혔다.
행사에서는 섬산연은 한국과 중국 섬유산업의 협력필요성을 설명하고 전시회 참여업체 및 제품을 소개하며 중국 관계자 및 언론의 적극적인 협조를 구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박성철 회장을 비롯한 한국 섬유관련 단체장들이, 중국에서는 중국방직공업협회 두옥주 회장 등이 참석해 프리뷰인상하이의 성공적인 개최와 한중 섬유산업의 협력방안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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