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피프로모션업체 대정프로센스(대표 김용운)와 일경피에스(대표 이경선)에서 다음달 1일부터 4일간 리츠칼튼 호텔서 03/04 F/W 모피·피혁 컨벤션을 개최한다.
올해로 8회를 맞이하는 이번행사에는 어린 양가죽의 원피 느낌을 그대로 살리는 등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의 상품이 소개될 예정. 일경피에스의 이경선 사장은 “홈쇼핑 등에서 볼 수 있는 상품과 확연히 구분되도록 수입고급소재와 독특한 디자인으로 승부를 걸었다. 이를 위해 디자인실 인력도 보강했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프레타포르테, 홍콩모피전, 미퍼(MIFUR) 등 세계적인 모피 박람회에 참여한 우수해외 업체도 참가한다. 이번 컨벤션은 백화점 바이어 및 브랜드 관계자들을 초청, 현장에서 상품을 상담할 예정이다. 커리어 및 마담, 부띠끄 등 어덜트한 여성복 업체를 중심으로 전 연령대의 여성복 업체들이 행사에 초청된다. 상품 상담이 가능한 시간은 오전9∼오후10시까지. 문의는 02)545-0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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