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뱅이(대표 김종석)의 진 캐주얼 브랜드 「잠뱅이」가 중국 북경에서 개최된 ‘중국국제복장박람회’에서 중국내 백화점 바이어 및 의류업체들의 상담이 줄잇는 등 중국시장에서 호평을 받았다.
이번 박람회는 지난달 25일부터 31일까지 7일간 열렸으며 「잠뱅이」는 2개 부스를 마련해 참가했다.
「잠뱅이」 김경남 부장은 “300여명의 백화점 바이어 및 의류업체 관계자들이 방문했다. 「잠뱅이」 부스를 방문한 사람들은 「잠뱅이」 특유의 트렌디한 디자인과 우수한 품질을 인정하며 강한 관심을 보였으며, 이로 인해 「잠뱅이」 부스는 상담을 요청하는 대기자들로 큰 혼잡을 빚었다.
특히 「잠뱅이」만의 노하우인 워싱기법과 세련된 피트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졌다”고 말했다.
「잠뱅이」는 라이센스 업체 발굴 및 유통망 확보를 위한 시장조사를 위해 이번 박람회에 참가했다.
김 부장은 “교류를 원하는 업체를 선별해 양자간의 지속적인 방문을 통해 단계적 업무협조를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다. 또 지역별 패션 선호도를 조사하는 등 중국시장을 지역별로 세분화해 연구하는 등 단계적 진출방안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북경복장박람회에는 「PAT」 「미니멈」 등 국내 20개 브랜드가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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