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데상트가 오는 5월 19일 경기도 용인시 태영골프장에서 제3회 먼싱웨어컵 여고동창회 대항 전국 아마추어골프대회를 연다.
이번 대회는 4인1조로 18홀 스트로크플레이로 치뤄지며 출전 자격은 4명 가운데 3명이 여고 동창생이어야 한다. 우승팀에게는 상품과 함께 모교에도 피아노, 컴퓨터 등이 주어지며, 홀인원상으로 고급 승용차를, 베스트 드레서상, 뷰티 스윙상 등 다양한 시상을 마련한다.
참가 신청은 4월 30일까지 전국 백화점 먼싱웨어 매장과 대회 본부에서 받고 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