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컴퍼니(대표 서상민)가 중국생산을 시작한다.
가방 전문 업체 비아컴퍼니는 중국생산을 통해 가격경쟁력을 갖춰 볼륨 브랜드와 거래할 계획이다.
비아컴퍼니는 안정된 제품 생산관리를 위해 현지 생산업체와 협력관계를 구축했으며, 향후 캐주얼 핸드백 프로모션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이 회사의 서상민 실장은 “이지캐주얼 브랜드 2∼3개 업체와 상담을 통해 기획력을 인정 받았다. 중국 청도에 소재한 가방 전문 공장과 제휴해 올 추동상품을 생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비아컴퍼니는 지난해 「리바이스」에 12 스타일을 진행해 1억4천만원어치의 가방을 납품했으며, 「쿠아」에는 6차까지 리오더를 받는 등 가방만 7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비아컴퍼니는 다음달 사무실을 이전하고 쇼룸을 마련해 다양한 시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비아컴퍼니는 그 동안 「잭앤질」 「쿠아」 「애스크」 등의 브랜드에 캐릭터 강한 가방을 납품해왔으며, 올해 12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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