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패션디자인센터(대표 김영호)가 오는 9월 5일부터 나흘간 프랑스 파리서 개최되는 영캐주얼웨어 전문 전시회 ‘후즈넥스트(WHO'S NEXT)’에 국내 의류업체 참가를 지원한다.
참가 신청은 다음달 3일까지 받으며, 선정된 업체에 한해 부스 임차료의 50%와 통역 인력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인디자이너 컨테스트 참가를 원하는 업체신청은 이 달 30일까지 받는다. 컨테스트 당선자는 주최측이 제공하는 신인디자이너존 및 남성복존에 9평방미터의 패키지 부스를 무상 제공받는다.
후즈넥스트는 올해 ▶신인디자이너 브랜드(FRESH) ▶국제적인 인지도가 있는 고퀄리티 브랜드(FAME) ▶스트리트 브랜드(FAST) ▶여성틴에이저 브랜드(JULI) ▶남성패션 브랜드(LE DOME) 5가지 분야로 나눠 전시할 예정이며 패션쇼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는 400여개의 업체가 참가, 2만6천여명이 방문이 예상된다. 문의는 02)2285-6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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