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리테일페어 2015’에서 만난 ‘패션 거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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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4 오후 7:01:08


1. 염태순 신성통상 회장(좌)과 오승준 AK플라자 전무. 염 회장은 전시장 전체를 둘러보며 참가 브랜드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2. 한국 디자이너들의 대부로 존경받고 있는 박윤수 디자이너.

3. 용준식 DFD그룹 부회장(가운데). 직원들과 함께 신발 편집숍. ‘슈스파’ 콘텐츠를 찾기 위해 신발 브랜드 하나하나 유심히 살피기도.


4. 김기석 로만손 대표. 참가기업 대표와 깊이있는 대화를 나눴다. 로만손은 편집숍 ‘제이에스티나 레드’로 중국시장 진출을 준비중이다.




5. 완췬화 중국 넷이지그룹(163닷컴) 시우핀쇼핑몰 CEO(오른쪽 두번째)와 롱야치 COO(가운데), 한중 교류의 산증인 박용호 한중문화교류 대표.

6. 윤대희 중국 치피량그룹 상품기획 고문

7. 민복기 서하브랜드네트웍스(카파) 대표와 김지상 ‘지세인트’ 대표. 민 대표는 신발 홀세일 사업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고, 김 대표는 1회 인디브랜드페어에 참가한 후 중국 ‘베나트리(BNATRY)’ 디렉터로 일하고 있다.

8. 김영한 원더플레이스 대표(왼쪽)와 오창룡 대표. 김 대표는 최근 한국 리테일 마켓의 흐름을 움직이는 인물. 오 대표는 타임스퀘어와 스퀘어원 개발 주역으로서 최근에는 중국 충칭과 쑤첸에 2개 복합쇼핑몰을 개발중이다.

9. 김화영 산업통상자원부 과장.

10. 신명은 쿠팡 부사장.

11. 염태순 신성통상 회장과 박상권 ‘가로수’ 대표(가운데), 신윤종 신성통상 상무. 박 대표는 한국 디자이너 브랜드 편집숍인 ‘가로수’를 통해 최근 중국 패션시장의 기대주로 평가받고 있다.

12. 김유진 태진인터내셔날 이사.(맨 왼쪽) ‘루이스클럽’의 새로운 성장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다양한 브랜드와 상담했다.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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