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토털숍의 새장을 연 브랜드가 있다. 「더뷰」 양재점에 가면 20대 여성을 위한 다양한 바디상품들이 구미를 자극한다.
「더뷰」는 ‘여성의 몸에 닿는 모든제품을 몽땅 담아낸다’는 목표아래 란제리와 바디케어, 쥬얼리상품을 한곳에서 판매하는 브랜드다.
명동에 이어 양재점에 직영매장으로 들어선 「더뷰」. 고객의 모든 고민을 해결해 주기 위해 1:1바디 컨설팅까지 매장에서 선보이고 있다.
이 매장의 이성아 매니저는 “란제리와 바디상품을 한곳에 모여 있어 한꺼번에 구매하는 고객들도 많아 객단가 상승에 유리한 편”이라고 말했다.
바디제품의 경우 국내 생산제품과 외국 수입제품을 한곳이 모아둔 것이 특징. 가격대도 5천5백원부터 2만원대까지 있어 고객의 입맛(?)에 맞게 제품을 살 수 있다.
란제리 상품은 섹시와 로맨틱, 심플 등으로 나눠 콘셉트별로 상품을 구분시켰다. 특히 레이스와 플라워 패턴을 활용한 튀는 디자인과 비비드한 컬러의 상품들이 20대 젊은 고객들에게 단연 인기.
최근 탤런트 윤은혜가 착장해 인기를 모은 ‘프리슬립’형 이너웨어 판매가 눈에 뛰게 늘었다고. 이성아 매니저는 “블루와 아쿠아블루, 핑크와 딥핑크 등 색상도 10여가지다”라며 “고객들이 골라입기 좋다”는 평 이라고 말했다.
「더뷰」 양재점은 양재역 6번 출구에 위치해 있어 손님들 방문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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