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특별한 거짓말
가+
가-

2006-03-15 오후 1:15:13

초등학생만 돼도 싼타클로스를 믿지 않는 요즘 같은 세상에 `아라비안 나이트' 나 '그리스 신화' 에나 등장할 법한 마녀, 인어, 늑대인간이 실재한다고 주장한다면 정신병자 취급을 받을지도 모른겠다. 그러나 영화 <빅피쉬>는 사람들의 뇌리 속에 갇여 있던 이러한 상상의 끝자락을 들어올린다. 여기에 양념으로 더해진 것이 평행선과 같았던 `아버지와 아들의 화해' 가 보여주는 코끝 시린 감동. 그리고 팀 버튼의 영화답게 치말하게 계산된 세트와 영화 의상이 있었다.

김이영 기자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