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르스포츠 에는 정장느낌의 바바리, 재킷이 없다. 하지만 샵마스터는 걱정하지 않는다. 다른 브랜드에는 없는 점퍼, 캐주얼한 느낌의 재킷, 니트 조끼 등의 아이템이 있기 때문이다.
「엘르스포츠」는 입춘이 지난 2월 중순, 여행을 준비하고 스포츠(골프)를 즐기는 소비자들을 중점적으로 공략한다.
특히 평상복을 구매하러 온 손님에게도 상품의 실용적인 면(골프복, 여행복)을 강조해 상품에 부가가치를 부여하는 것이 박윤미씨의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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