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만이 전부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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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스<김명화 샵마스터>

2007-02-15 오후 5:35:32

천장까지 닿은 전면의 선반을 보면 5년이라는 시간은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소비자의 눈에 닉스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것이 김명화 샵마스터의 목표. 바지만으로는 딱딱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닉스의 부드러운 모습을 나타내 줄 수 있는 니트를 전면으로 배치하여 조화를 이루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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