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만이 전부는 아니다
가+
가-
쁘렝땅<신혜영 샵마스터>

2007-02-15 오후 5:07:31

「쁘렝땅」에는 정장이 중심을 이룬다. 정장 이외의 다른 아이템을 알리는 것은 신혜영 샵마스터의 몫이다. 매장 곳곳에 비치된 마네킹은 깔끔하고 세련된 정장 스타일로 디스플레이 하지만 그 외의 다른 곳에서는 많은 단품류를 배치해서 고객들의 시선을 끈다. 고객의 눈길을 가장 많이 끄는 부분은 역시 매장 전면의 대형 유리 선반이다. 그곳에 니트류의 단품을 깔끔하게 디스플레이 함으로 정돈된 이미지도 전달하고 다양한 아이템도 알리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둔다.

강신 기자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