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에서는 여러 스타일의 마네킹을 보여준다.
전철역에서 들어서면 제일 처음 보이는 곳에는 캐주얼한 스타일의 마네킹을 배치하여 편안한 느낌을 고객에게 전달하고 반대편에는 정장위주로 코디한 마네킹을 세운다. 또한 매장 내에 있는 행거에도 소재와 색상에 따른 아이템을 배치하여 통일성과 함께 깔끔한 이미지 전달에 주력한다.
그리고 전면에 배치된 마네킹뿐만 아니라 다른 아이템에도 토털코디를 적용하여 옷색에 맞추어서 신발을 같이 배치하여 완성된 이미지를 전달하고 있다.
강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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