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희 샵 마스터가 생각하는 「타임」은 정적이고 깔끔하고 고급스럽고 우아한 이미지이다. 하지만 단조로워 질 수 있는 이런 매장에 활력을 주는 것이 디스플레이의 전략이다.
소재와 컬러에 따라 배치한 행거들 사이에 하나씩 흐름을 벗어나는 색상의 옷을 끼워서 배치한다. 이런 배치를 통해서 단조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다.
같은 이유로 이미지를 강조하는 마네킹을 전시하거나 커다란 유리상자안에 액세서리를 디스플레이 하는 것도 상당한 효과를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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