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되면서 「앗슘」매장엔 화이트, 블랙의 단품이 주를 이루게 되었다.
임훈 매니저는 자칫 단조로와 보이기 쉬운 화이트, 블랙을 크로스 코디로 진열하였다. 크로스 코디가 주는 대조 효과는 보는 이로 하여금 경쾌함을 주어 시원한 느낌이 나게 하며, 상품이 더욱 다양해 보이게 한다. 벽면 행거는 디스플레이 역할을 톡톡히 한다. 벽면 행거에 걸린 상품 또한 크로스 코디되어 있는데 고객들에게 여러 단품을 멋있게 코디해서 입는 법을 제안하고 있다.
이선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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