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공통된 컬러로 소비자들 시선을 끈다’ 이것이 린의 박영순 샵마스터의 전략이다. 따라서 박영순 샵마스터는 린이 초가을 이미지로 제안한 그레이쉬 톤의 퍼플 상품을 모든 행거의 맨 앞과 마네킹에 디스플레이, 소비자들의 눈에 잘 띄게 진열해 두었다. 아직까지 소비자들이 단품 등의 간절기 상품을 많이 찾는 점을 감안해 입구 중앙 행거에는 티셔츠, 니트, 블라우스 등을 진열한다. 또 매장의 3면 중 가장 시선이 많이 가는 좌측 벽면 행거에 가을 수트 상품을 컬러별로 진열해 가을 신상품을 제안하고 있다.
엄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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