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스커밍홈 매장은 가을 기운으로 가득 찼다. 여름상품은 한 행거 물량이 채 남지 않았으며 대부분이 가을신상품이다. 따라서 이미선 샵마스터는 새롭게 제안된 신상품을 소비자들에게 소개하고 고객의 반응이 먼저 오는 상품을 눈에 띄게 진열, 판매로 연결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또 모리스커밍홈의 올 F/W컨셉인 ‘쉬크&럭셔리’를 표현하는데도 주의를 기울인다.
엄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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