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이 협소해 고객들이 들어와서 머무르는 시간이 많지 않다는 점을 고려해 마네킹, 스테이지, 행거 전면 걸이 등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가장 잘 팔릴 것 같은 아이템을 골라 내는 것 또한 디스플레이 못지 않게 중요한 사항이다.
현재처럼 가을신상품이 많이 입고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스테이지와 마네킹을 통해 신상품을 선보이고 행거 앞쪽에 간절기 상품들을 여유있게 진열, 상품이 부족하다는 이미지를 없앤다.
김희연 기자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