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 갤러리아 백화점에 첫 선을 보인 A6는 레드, 블랙, 블루, 화이트 등의 강렬한 컬러 및 이번 시즌 브랜드 이미지를 나타내는 기하학 무늬 상품으로 소비자들의 입점을 유도하고 있다.
또 매장이 그리 넓지 않은데 반해 남, 여성 상품 수가 많아, 자칫 답답해 보일 수 있는 단점을 막기 위해 컬러별로 분류해 진열하며 주력상품 중의 하나인 운동화는 화이트 바닥에 스타일별로 하나씩 진열해 눈에 띄게 한다.
김희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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