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인터내셔날(대표 정하순)의 「후라밍고」가 20년간 사용해 온 BI를 변경, 업계의 주목을 끌고 있다.
「후라밍고」는 이번 BI 교체에 대해 지난해부터 준비해온 것으로 ‘제 2의 도약’을 위한 첫 걸음이라고 설명했다.
변경된 로고는 인터넷에 익숙한 20대 젊은 고객들을 고려, 정자체로 심플한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신규 오픈 매장과 지방 매장부터 변경된 BI에 따라 인테리어 교체 작업이 진행중이다.
「후라밍고」의 이러한 변신은 최근 커리어 군의 브랜드 포화로 일부 브랜드를 제외하고는 확실한 자리매김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에서 브랜드 포지셔닝을 재정립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이 회사 지명언 상무는 “이번 F/W에 동업계 내에서 확실한 컨셉 정립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내년 S/S에는 분명 도태될 것이다. BI 교체는 일부에 불과할 뿐 하반기에 상품, 조직, 시스템 등에 과감한 투자가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후라밍고」는 소비자들에게 브랜드의 확실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전체 상품의 약 5%를 고객들의 시선을 한눈에 끌 수 있는 액센트 상품들로 구성할 계획이다.
어느 매장에서나 볼 수 있는 제품보다는 단지 디스플레이용이라도 화제를 일으킬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한다는 것이 목표다.
「후라밍고」는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디자인실에 상품 MD 인력을 보강할 계획. 이를 통해 영업MD의 단순한 물량 배분 역할이 아닌 전체 시장을 분석해 필요한 상품이 무엇인지를 신속히 파악, 대처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 신선한 아이디어를 만들어내기 위해 디자인실의 일부 인력을 교체한 상태며 향후 비용에 관계없이 실력있는 디자이너는 과감히 스카웃 할 예정이다.
「후라밍고」의 올해 예상 매출액은 200억원이며 지난 7월 말 현재 107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년동기 대비 45%의 신장율을 나타냈다.
<김희연 기자>구미인터내셔날(대표 정하순)의 「후라밍고」가 20년간 사용해 온 BI를 변경, 업계의 주목을 끌고 있다.
「후라밍고」는 이번 BI 교체에 대해 지난해부터 준비해온 것으로 ‘제 2의 도약’을 위한 첫 걸음이라고 설명했다.
변경된 로고는 인터넷에 익숙한 20대 젊은 고객들을 고려, 정자체로 심플한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신규 오픈 매장과 지방 매장부터 변경된 BI에 따라 인테리어 교체 작업이 진행중이다.
「후라밍고」의 이러한 변신은 최근 커리어 군의 브랜드 포화로 일부 브랜드를 제외하고는 확실한 자리매김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에서 브랜드 포지셔닝을 재정립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이 회사 지명언 상무는 “이번 F/W에 동업계 내에서 확실한 컨셉 정립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내년 S/S에는 분명 도태될 것이다. BI 교체는 일부에 불과할 뿐 하반기에 상품, 조직, 시스템 등에 과감한 투자가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후라밍고」는 소비자들에게 브랜드의 확실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전체 상품의 약 5%를 고객들의 시선을 한눈에 끌 수 있는 액센트 상품들로 구성할 계획이다.
어느 매장에서나 볼 수 있는 제품보다는 단지 디스플레이용이라도 화제를 일으킬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한다는 것이 목표다.
「후라밍고」는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디자인실에 상품 MD 인력을 보강할 계획. 이를 통해 영업MD의 단순한 물량 배분 역할이 아닌 전체 시장을 분석해 필요한 상품이 무엇인지를 신속히 파악, 대처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 신선한 아이디어를 만들어내기 위해 디자인실의 일부 인력을 교체한 상태며 향후 비용에 관계없이 실력있는 디자이너는 과감히 스카웃 할 예정이다.
「후라밍고」의 올해 예상 매출액은 200억원이며 지난 7월 말 현재 107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년동기 대비 45%의 신장율을 나타냈다.
<김희연 기자>구미인터내셔날(대표 정하순)의 「후라밍고」가 20년간 사용해 온 BI를 변경, 업계의 주목을 끌고 있다.
「후라밍고」는 이번 BI 교체에 대해 지난해부터 준비해온 것으로 ‘제 2의 도약’을 위한 첫 걸음이라고 설명했다.
변경된 로고는 인터넷에 익숙한 20대 젊은 고객들을 고려, 정자체로 심플한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신규 오픈 매장과 지방 매장부터 변경된 BI에 따라 인테리어 교체 작업이 진행중이다.
「후라밍고」의 이러한 변신은 최근 커리어 군의 브랜드 포화로 일부 브랜드를 제외하고는 확실한 자리매김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에서 브랜드 포지셔닝을 재정립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이 회사 지명언 상무는 “이번 F/W에 동업계 내에서 확실한 컨셉 정립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내년 S/S에는 분명 도태될 것이다. BI 교체는 일부에 불과할 뿐 하반기에 상품, 조직, 시스템 등에 과감한 투자가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후라밍고」는 소비자들에게 브랜드의 확실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전체 상품의 약 5%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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