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스데이아일랜드」는 여러겹을 겹쳐서 보여주기로 유명하다. 니트, 점퍼, 바지 두 개, 혹은 바지 위에 스커트 등 여러 아이템을 한눈에 보여준다. 물론 디스플레이된 아이템들간의 자연스러운 매치는 기본이다. 이번 시즌에는 할로윈 축제를 테마로, 가면무도회의 분위기를 한껏 풍긴다.
특히 이 매장은 정돈된 분위기보다는 자유롭게 누구나 부담없이 매장에 들어설 수 있는 것이 특징. 누구나 매장에 들어오면 놀러가고 싶은 충동을 느낄 정도로 자연주의에 충실한 매장이다.
김희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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