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평 크기의 「에르메네질도 제냐」는 고급스런 소재를 사용하여 클래식과 컨템포리를 조화시킨 매장이다. 최고급정장라인인 살토리얼, 소프트, 블루 레이블 그리고 셔츠, 타이, 가죽 등 액세서리까지 구비해 놓고 있어 토털 패션브랜드의 완성도를 보여 주고 있다. 특히 나폴리 지방 특유의 스타일을 가장 정확하고 정교하게 표현한 핸드메이드 살토리얼 수트라인이 돋보이는 매장이다.
김동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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