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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5 오후 3:46:29

[ 소재 ] ·효성, 유럽 환경인증마크 획득 효성은 최근 자사가 생산하는 나일론 제품에 대해 인체에 무해한 환경친화적인 섬유제품에 부여되는 유럽 환경인증 마크(Oeco-texstandard 100)를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주)효성은 최근 자사의 나일론 제품이 유럽 환경인증 마크인 “Oeco-tex standard 100”을 획득했다고 25일 발표했다. 효성은 이 마크가 인체에 무해한 환경친화적인 섬유제품에 부여되는 것으로 섬유제품에 알레르기나 질병을 일으키는 유해 물질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호주 양모 생산 44년 최저수준 기록 전망 호주농업자원경제국(ABARE)과 호주양모거래소(AWEX)는 2001/2002년(2001년7월- 2002년 6월)의 호주 양모 생산이 그리지 울 기준으로 5억9600만 킬로(최고6억1000만 킬로, 최저 5억7500만 킬로의 범위)로 예측했다. 이같은 양모생산량은 1957년 이래 44년간의 최저 수준이다. 그러나 이같은 생산 감소에도 불구, 세계경기침체 및 캐주얼화 등에 따라 수요가 약화되어, 양모가격은 전 시즌의 평균 764호주센트(동부시장지표 기준)보다 다소 낮은 760 호주센트가될 것으로 호주 농자원 경제국은 전망했다. ·원면가격 약세 지속 원면 가격의 약세가 지속되고 있다. 원면 가격은 뉴욕 선물 시장에서 10월 인도분이 파운드당 35.38센트에 거래됐다. 이는 70년대 이후 30여년 만의 최저치로 올 초 61센트보다 25센트가 하락한 것이다. 이같은 원면 가격의 약세는 작황호조와 수요 부진 및 최근 발생된 대미 테러 영향 때문. 2001/02년 세계 원면생산량은 9천350만 베일이고 소비량은 9,280만베일로 3년만에 생산이 소비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된다. ·「BIFOS2001」 18일부터 4일간 부산서 부산권의 주력산업인 신발과 섬유제품을 전시하는 「BIFOS2001」이 부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오는 18일부터 4일간 열린다. 이번 「BIFOS2001」행사는 국내외 130개 업체가 참여하며 세계 10개국에서 1천300여명의 해외바이어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국내업체로는 트렉스타, 트바스를 비롯해 120여개사가 참가하며 해외업체는 이탈리아 일본 홍콩 등지에서 10개업체가 참가해 각종 섬유제품 완제품과 액세서리 등 제품들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 기간 중에는 대한민국전통의상공모대제전와 부산텍스타일디자인대전, 부산컬렉션 및 부산패션 디자인경진대회가 함께 열린다. [ 유통 ] · e-현대백화점, 빅사이즈 전문매장 오픈 빅사이즈 옷만 판매하는 온라인 전문매장이 등장했다. 현대백화점의 인터넷쇼핑몰 e-현대백화점(www.e-hyundai.com)은 몸에 맞는 기성복을 고르기가 쉽지 않은 고객들을 위한 빅사이즈 전문매장을 오픈한다. 이 매장에는 허리치수 38인치부터 46인치까지의 제품이 구성되며, 팬티 바지 셔츠 등 100여 품목을 판매한다 가격대는 점퍼를 제외한 대부분 상품이 5만원 이하의 중저가 제품들. · 아크리스백화점- 주상복합단지로 개발 서울 서초동 진로아크리스백화점 터에 고층 주상복합 단지 개발이 추진된다. 부동산개발업체인 다인개발은 아크리스백화점 자리 4천200여평에 백화점과 아파트, 오피스텔이 어우러진 지상 28층의 주상복합 단지를 건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세계백화점, 대구백화점과 상품권 제휴 신세계와 대구백화점이 상품권 제휴를 맺었다. 신세계 상품권은 대구백화점 본점과 대백 프라자, 대백쇼핑, D마트에서 쓸 수 있으며 대백 상품권은 전국 7개의 신세계 백화점과 37개의 신세계 이마트에서 사용할 수 있다. ·세이브존, 한신공영 인수 세이브존이 한신공영(04960)을 인수할 전망이다. 세이브존은 이달말경 자산관리공사와 한신공영 인수계획을 맺을 것으로 알려졌다. ·센트럴시티- 교통유발부담금 4억8천만원 서울시 내 건물 중 교통유발부담금을 가장 많이 내는 건물은 서초구 반포동 센트럴시티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가 24일 밝힌 ‘01년 교통유발부담금 부과 결과’에 따르면, 센트럴시티(4억8천272만원)와 롯데쇼핑 잠실점(4억2천051만원), 롯데월드(2억8천191만원) 등이 교통유발부담금을 많이 부과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교통유발부담금은 ‘교통혼잡의 원인자 부담원칙’에 따라 연면적 1천㎡ 이상의 건물소유자에게 서울시에서 연 1회 부과하는 부담금이다. 부과대상 시설 중 5천만원 이상 고액부과 시설은 총 70개였고, 그 중 백화점 등 판매시설이 25개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으며, 이 밖에 호텔·종합병원·터미널 등이 차지했다. [ 정책ㆍ금융 ] · 기술신용보증기금, 평가기준 개정 기술신용보증기금은 전문디자인산업에 적용하는 기술평가 기준을 개정했다고 밝혔다. 새 평가기준은 ▷경영주의 디자인 및 기술능력(20점) ▷디자인 및 기술수준(40점) ▷디자인 및 기술의 시장성(20점) ▷기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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