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변화로 월요일이 즐거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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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우울한 월요일은 없다 로빈 A. 쉬어러 박사 지음/이진홍 옮김

2007-01-24 오후 1:52:34

1. 성공적인 직장 생활을 위한 열쇠 당신에게 월요일은 두려움의 대상인가? 아니면 기다림의 대상인가? 비록 당신이 지금은 월요일을 두려워할지라도, 앞으로는 월요일을 즐거운 마음으로 맞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 일생생활에서 당신이 어떤 열정을 가지고 있는지를 찾아내는 연습을 하라. 당신은 어떤 일을 해야 지치지 않고 일할 수 있는가? 당신이 몰두하는 일은 무엇인가? 당신이 확신을 가지고 사람들에게 이야기할 수 있을 정도로 좋아하는 일은 무엇인가? 자신의 열정을 찾는 일은 언제라도 늦지 않다. 오히려 지금 하고 있는 일을 하면서 자신이 진정 원하고 있는 일을 찾을 가능성도 있다. 가슴속에 있는 내면의 욕구를 솔직히 바라보는 것은 당신이 직장생활과 인생에서 주인공이 되는 첫 번째 단계다. 아울러 흥미진진하고 성공적인 미래를 보장받기 위한 첫째 관문이다. 대부분의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당신도 회사에만 나가면 정신이 몽롱해질지 모르겠다. 구름 위에 있는 것 같은 자기 자신의 가치를 되찾기 위해서는, 우선 아무리 힘들어 보이더라도 당신이 처한 상황에서 주인의식을 가져야 하고, 그 다음에는 이를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당신이 해야 할 일에 대해 아무리 깊게 생각하고 분석하며 골머리를 썩여봤자 자신감이 생기는 것은 아니다. 자꾸 생각할수록 자신감만 없어질 뿐이다. 인생은 자전거를 타는 것처럼 자신감이 생길 때까지 그저 달리고 또 달리는 수밖에 없다. 2. 직장에서의 관계 ‘천국’은 당신의 현재 직장에서 맛볼 수도 있고 아니면 그것과는 관계없이 전적으로 당신이 일을 하는 자세와 자신을 관리하는 방식에서 찾을 수도 있다. 만약 지금 있는 직장에 계속 다니기로 결정했다면, 우선 직장과의 관계를 바꾸는 일부터 시작하라. 대부분의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당신은 지금 하는 일이 우울하고 아무런 생기를 찾을 수 없는 것이라고 느낄지 모르겠다. 당신은 자신의 진로 계획을 멋지게 세워 놓은 사람일 수도 있지만, 계획실행의 용기가 부족하고 다른 사람이나 자신의 목소리에 귀기울이지 않거나, 자신의 아이디어를 쉽게 포기하고, 한 가지 방식으로만 목표를 추구하려고 고집하는 사람일 수도 있다. 또한 일이 잘못되면 무조건 다른 사람의 잘못으로 돌리고, 자신의 계획을 변경할 필요가 생겼는데도 외면하며 옹고집으로 밀어붙이며 가식적으로 행동하거나 새로운 방식을 시도해서 일할 노력을 하기보다는 자신이 뭘 해야 할 지를 누군가가 옆에서 말해 주어야 하는 사람일 수도 있다. 당신이 만약 이런 사람이라면, 당신의 계획이 아무리 원대해도 성공으로 가는 길은 요원하다. 그러나 자기 계발의 열 가지 주요 자질, 즉 용기, 이해심, 각오, 개방성, 책임감, 유연성, 신뢰성, 성실성, 인적자원, 생산력은 당신이 현재 어떤 지위에 있더라도 직장생활을 성공으로 이끌어 줄 것이다. 내 고객들이 가장 많이 토로하는 불만은, 자신들의 노력이 회사에서 전혀 진가를 인정받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때로는 화가 나고 후회스럽기도 하며 급기야는 퇴직까지 고려하게 된다고 말한다. 그러므로 회사 내에 부하 직원을 인정해 주는 풍토를 심을 필요가 있다. 만약 서로를 인정해 주기 시작하면 이를 즐기게 되고, 결국 뭔가 변화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아무리 사소한 것일지라도 당신이 자랑스럽게 여기는 자질이나 업무 성과를 기록해 보라. 당신이 이룩한 성과는 물론이고 그 일들을 추진하는 방식에도 똑같이 관심을 기울여라. 또, 약속 일정표는 자신이 달성한 업무를 기록하기에 좋다. 하루나 일주일을 마치면서 자신의 실적을 적어보라. 그런 뒤에는 그 기록을 파일로 만들어라. 이렇게 자신의 성과를 정리해 놓으면 언젠가 회사측에 급료인상, 승진 등을 요구할 때 요긴하게 쓸 수 있고, 혹은 스스로 정신자세를 가다듬을 때 검토 자료로 활용할 수도 있다. 또, 자신의 근무 환경을 개선하고 싶다면 당신 자신부터 주위 사람들의 공헌과 기여를 감사한 마음으로 인정할 줄 알아야 한다. 상사에게 감사의 표현을 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다. 3. 직장을 떠날 결심이라면 당신과 직장의 관계는 당신이 가지고 있는 삶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 그 관계를 기분 좋게 청산할 수 있는 방법은 딱 한 가지밖에 없다. 바로, 당신이 최선을 다했다고 스스로 인정할 수 있을 때이다. 그런 자신이 있어야만 퇴사를 결심하더라도 마음의 평화를 지킬 수 있다. 이미 당신은 그곳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 부어 최선을 다했기 때문이다. 최종적으로 퇴사결정을 내리기 전까지는 현 직장에서 최선을 다할 필요가 있다. 패배자가 된다는 생각은 하지 말고 마지막으로 최선을 다하라. 그리고 결정을 내리기 전에 현재 위치에서 다른 대안은 없는지 충분히 검토하고 ‘아니오’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를 가

최종옥/북코스모스 대표
www.bookcosm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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