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코 아이엔씨(대표 배병진)가 이태리 직수입 주얼리 「오에프(OF, Old Florence)」를 런칭했다.
「오에프」는 순백색 실버로 백금의 고급스러움을 표현하는 것이 특징이며, 이태리 국내에 100여개의 매장과 유럽 전 지역에 걸쳐 200개가 넘는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아시아에서는 일본 다음으로 전개되는 것이다.
이 회사 김나영 주임은 “「오에프」는 92.5%의 실버와 7.5%의 구리를 합금한 것으로 최고급 명품 주얼리 브랜드다. 현대적인 미적 감각과 기술을 조화시켜 산뜻함과 심플한 디자인으로 어떤 의상에나 무난히 소화 될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고 말했다.
「오에프」는 스터링 실버 제품으로 컬렉션 라인은 10개의 남성 라인과 여성 라인으로 나눠진다.
남성 컬렉션의 경우 모던하고 세련된 보보스 남성을 겨냥한 ‘21센추리 맨 라인’과 패션을 리드하는 세련된 남성을 위한 ‘카사노바 라인’을 선보인다. 여성 컬렉션은 심플한 디자인에 스페이스 실버, 체인으로 구성된 다양한 세븐티즈 컬렉션, 굵고 대범한 디자인의 상품을 내놓는다.
‘섹스심벌 라인’은 남녀의 상징 캐릭터를 이용해 만든 목걸이, 귀걸이, 키링 등을 선보이며, 30여 가지의 심플하고 개성이 강한 펜던트, 키링, 링 시리즈까지 다양한 상품을 판매한다. 가격대는 5~50만원대이다.
한편 「오에프」는 주요 방송 인기 프로그램에 출연중인 인기연예인들에게 실제로 제품을 협찬하고 있다. 스타마케팅의 효과로 매출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동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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