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쉽을 위해 국내에 머무르고 있는 이빛나 씨는 베이직한 캐주얼 브랜드를 선호한다.
이빛나 씨는 “보스턴이나 소호의 샵들에서 주로 의류를 구매하는 편이며, 국내 브랜드로는 「에프알제이」를 좋아한다. 국내 캐주얼 브랜드는 외국 브랜드와 별반 차이가 없다. 다만 국내 브랜드는 브랜드마다 디자인이 큰 차이가 없는 거 같아 아쉽다”고 말했다.
이씨는 “옷을 선택할 때는 무엇보다 첫눈에 감이 확 들어오는 옷을 선호한다. 주로 컬러나 디자인이 맘에 드는 옷을 고른다. 「베네통」은 시즌이 바뀔 때마다 매장에 들러 가방을 사는 편이다”고 말했다.
이번 겨울에는 「마루」의 다운 점퍼를 구매하고 싶다고.
일주일에 3~4번 직접 매장을 둘러보며 신상품을 구경하는 것을 즐기고, ‘얼루어(allure)’ 등의 패션잡지를 통해 최신 트렌드나 새로운 정보를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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