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티브가 생명인 광고업무 특성상 패션 광고시장은 독주를 허용치 않는 춘추전국시대와 같다. 이런 광고시장에서도 유독 두각을 보이는 대행사들이 있다. 모스, 디자인네트워크, 제이시디자인, 데크. 이들 대행사들은 탄탄한 팀워크와 신뢰를 바탕으로 각각 패션광고, BI·CI, 유통광고, 홍보대행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무엇이 이들을 빛나게 했는지 들여다봤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