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평 점포에 월 2억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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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3 오후 4:23:22

■ 신조아트 「에어워크」 신조아트(대표 최병목)의 「에어워크」가 고공행진을 멈추지 않고 있다. 지난 2002년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가 올해 3년째를 맞은 「에어워크」는 올해 매출 300억원을 바라보고 있다. 「에어워크」는 지난 2, 3월 신학기 시즌에 전국 65개점서 50억원의 매출을 올려 점포당 7천700만원을 팔았다. 동성로, 서면, 명동, 은행동 등은 15평 안팎의 점포에서 1억5천~2억원의 월매출을 올리기도 했다. 「에어워크」는 신학기가 지난 시즌에도 점포 매출을 안정시키기 위해 프로게이머들을 위한 가방과 아웃도어 가방 등 기능성 제품을 꾸준히 개발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운동화 비중도 크게 늘리고 있다. 신조아트는 「에어워크」의 상승세를 기반으로 오는 6월 「엑스라지(X-Large)」를 신규 출시한다. 이 브랜드는 패션성이 강한 패션잡화 브랜드로서 20대 여성이 중심 고객. 「엑스라지」는 「레스포색」과 「키플링」에 비해 20~30% 저렴한 가격으로 전개하며, 연말까지 15개 대리점을 오픈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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