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데쌍트 「먼싱웨어」
한국데상트의 「먼싱웨어」는 올해 브랜드 탄생 50주년을 맞아, ‘뉴 먼싱웨어’란 테마로 제2탄생을 위한 대대적인 변신을 시도했다.
기존 기능성에 패션성을 가미했고, 젊은 감각을 수용해 고객 연령대도 넓혔다.
패션리더 층이 많은 강남권에서는 리뉴얼에 대한 반응도 빠르게 나타나고 있다.
이 브랜드 김훈도 부장은 “리뉴얼 후 지난 4월에 현대본점에서 1억6천, 신세계 강남점은 1억5천을 판매했다. 강남권 백화점만 놓고 보면 봄 상품 판매율이 전년 대비 20% 이상 신장했다”며 “지방도 1~2시즌 후부터는 리뉴얼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먼싱웨어」는 지난봄에는 국내 전개 최초로 9만원대의 기획티셔츠를 출시에 1만장 가까이 판매한 바 있다.
매년 다양한 형태로 고객 사은행사를 통한 타켓마케팅도 실시, 고정고객의 브랜드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는 마케팅전략도 꾸준히 해 오고 있다. 이달 초에도 ‘여고동창 대항 전국 아마추어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올해로 4회째 꾸준히 실시해 오고 있는 「먼싱웨어」의 대표적인 고객 사은 골프마케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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