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잠재력 높아
가+
가-

2006-03-13 오후 4:26:32

■ LG패션 「 TNGT」 LG패션(대표 이수호)의 「TNGT」가 ‘고감도의 합리적인 가격’의 투 프라이스 신사정장 브랜드로 향후 가두시장에서 성장성이 높은 브랜드로 주목받고 있다. 「TNGT」가 제안하는 투 프라이스는 수트가 18만원과 26만원, 셔츠와 타이가 1만9천원과 2만8천원이다. 「TNGT」 김석수 부장은, “합리적이고 투명한 가격에 감도 높은 상품으로 정장을 처음 접하는 20∼30대 젊은 고객들에게 호응이 높다”고 말했다. 하반기에는 상품을 정장:캐주얼:액세서리를 4:4:2로 하고, 점퍼, 이지재킷, 캐주얼 팬츠 등 캐주얼웨어를 봄 상품의 3배 물량으로 늘릴 계획이다. 현재 매장은 35개로 가두점이 23, 이마트가 12개다. 가두점서는 일평균 300∼500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한 달에 구로점은 2억3천만원, 삼성점은 1억5천만원어치가 팔리고 있다. 5월 말 부천점과 부천 LG백화점에 매장을 열며, 하반기에 9개를 더 추가해 올해까지 45개 매장을 가져갈 계획이다. 11월 개봉하는 정우성, 손예진 주연의 영화 <내 머리 속의 지우개>에 PPL광고를 하는 등 「TNGT」의 인지도를 높이는 데도 힘을 쏟고 있다. 작년 매출은 200억, 올해는 전년대비 125% 신장한 450억원으로 계획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