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노는 물이 달라!” 비단 광고 카피에서만 들을 수 있는 말이 아니다. 19~25세대 영 쇼퍼는 그야말로 노는 물이 다르다.
영 쇼퍼들이 핫 플레이스로 꼽는 가수 10CM의 노래 ‘사랑은 은하수 다방에서’의 무대 상수동 은하수 다방, 나이트 플리마켓으로 유명한 논현동 플래툰 쿤스트할레, 도심 속의 서양을 즐길 수 있는 이태원 해밀턴호텔 풀사이드 파티, 젊음의 열기를 한껏 발산할 수 있는 야구장, 그리고 캠핑과 자전거 하이킹, 런닝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한강까지 5군데를 돌아봤다.





정서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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