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M in Newyork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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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2 오전 10:48:57





유러피안 럭셔리 브랜드 「MCM」이 지난달 열린 뉴욕 패션위크 기간 중 W 호텔과 콜라보레이션 행사를 진행했다. 「MCM」은 뉴욕컬렉션이 열린 브라이언트 파크 텐트 내의 W 호텔 백스테이지 라운지에서 수많은 VIP가 참석한 가운데 「MCM」 2009 S/S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에는 뉴욕 패션위크를 찾은 전 세계 기업 리더와 트렌드세터, 모델, 프레스 등 약 150여명이 대거 참석해 높은 관심을 받았다. 참석한 인사들은 VIP 라운지에서 「MCM」의 다양한 제품과 동영상을 감상하며 칵테일 파티를 즐겼으며, 행사 중에는 「MCM」 2009 S/S 컬렉션 중 하나인 꼬냑 비세토스가 집중 조명되면서 분위기가 한층 고조되기도 했다.

함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 W 호텔은 백스테이지에 마련한 VIP 라운지에 W 호텔만의 최첨단 디자인과 매혹적인 이미지를 마음껏 발산하며, 거대한 럭셔리 호텔로서의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였다. 트레블 세트의 영감을 받은 라운지에는 「MCM」 모던 트레블의 탄생 근원을 보여주듯 한 완벽한 세팅을 보여줬다.

행사에는 드라마 가십걸의 배우 테일러 맘슨, 모델인 베로니카 웹, 이리나 판타예바, 코코로샤 등 많은 셀러브리티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또 컬렉션을 취재하러 온 각국의 취재단은 이들이 대거 참석한 「MCM」 VIP 라운지를 에워싸고 입구부터 카메라 후레시를 터트려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행사에 참석한 VIP들은 뉴욕 플라자 1층에 위치한 「MCM」 매장에 대해 많은 관심과 기대를 보였다는 후문. 지난해 11월 뉴욕 플라자 호텔 내에 스토어를 오픈한 「MCM」은 이번 VIP 행사를 통해 또 한번 패셔니스타들에게 브랜드와 제품을 효과적으로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에서 「MCM」의 위상을 알렸다.

1976년 론칭한 「MCM」은 럭셔리 핸드백, 여행가방, 액세서리 전문 브랜드로, 「MCM」의 로고는 장인정신이 깃든 고품격 가죽과 핸드메이드 디테일링으로 유명하다.

지난 2005년 본사 인수 후 글로벌 무대에서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MCM」은 현재 미국을 비롯 독일과 중국 등 해외에 매장을 계속 오픈하고 있으며, 불경기 중에도 매달 매출이 신장하는 등 상승곡선을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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