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벨라 「누브라(NUBRA)」 아라벨라(대표 정영란)가 국내에 독점 수입 전개하는 「누브라」는 접착식 이너웨어로 편안함과 자유로움을 극대화시킨 여성 이너웨어다. 실리콘을 이용한 탈부착 방식은 여성 브래지어의 획기적인 변화를 선보였는데, 이는 여성의 신체 보정과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것에서 시작됐다.
「누브라」를 생산하는 미국 브라겔(Bragel international Inc.)사는 유방암 환자들을 위한 가슴 보형물 제조 전문 회사로 유명하다. 1989년부터 유방암 환자들을 위해 가슴과 거의 흡사한 모양의 부착식 보정물을 선보여온 이 회사는 유방암 수술 후 비대칭적으로 변한 환자들의 가슴 형태를 보완해 주기 위해 실리콘 보정물을 생산해 왔으며, 그 후 편안함과 안정성을 무기로 일반 여성들을 위한 패션 「누브라」를 론칭했다. 브래지어를 가슴에 부착시키는 형태의 기술은 그 독창성이 세계 여러 나라에서 인정된 바 있으며, 특히 미국, 한국, 일본, 대만, 호주, 캐나다, 중국, 홍콩 등에는 특허 등록돼 있다. 또 100% 의료용 실리콘 젤을 사용해 피부자극이 거의 없으며, 일본과 미국 등에서는 ISO FDA 인증 기관의 테스트를 통과하는 등 안정성에서 인정받고 있는 제품이다.
특히 한국 생활환경연구원의 피부 자극성 시험, 일본 생활과학연구소의 피부자극성 시험 등을 통과하는 등 인체에 무해함과 무자극 등 안정성이 입증된 제품이다.
편안함 뛰어넘어 건강한 아름다움으로 영화제의 레드카펫을 밟는 연예인들은 일상에서는 도무지 상상할 수 없이 과도하게 파인 드레스를 입지만, 그럼에도 누구 하나 가슴이 흐트러졌다거나 브래지어 끈이 볼품없이 드러나거나 하지 않는다. 이는 그들의 가슴 속에 숨겨둔 접착식 브래지어 때문이다.
어깨끈과 사이드 밴드가 없는 「누브라」는 가슴 조임 현상과 어깨 끈으로 인한 어깨 결림 현상등이 없어 자유로움을 줌과 동시에 흘러내리는 어깨 끈과 겨드랑이 군살 등 일반 브래지어로 인한 불편함도 덜어주고 있다. 특히 이브닝 드레스나 홀터넥, 탱크 탑 등 실루엣을 강조하는 옷을 입을 때 착용에 적합한 브래지어로 타이트한 상의를 입는 여성들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 가슴 후크를 이용해 가슴 접착 부위 간격을 모아주어 볼륨 업 기능까지 가능해 아름다운 가슴골을 연출해 줘 가슴이 빈약한 여성들도 볼륨감을 느낄 수 있다.
「누브라」는 여성 신체의 아름다움과 자연스러움을 강조할 뿐 아니라 운동이나 레저 등에도 활용도가 높다. 골프나, 스포츠 댄스 등에도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이 제품은 활발한 움직임에도 부착 부위가 떨어지거나 이탈되지 않아 각종 운동 중에도 착용할 수 있으며, 특히 물 속에서도 접착력이 뛰어나 수영 중에도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 모유 수유 후 처진 가슴으로 고민하는 여성들이나 겨드랑이나 등에 군살이 많은 여성들도 끈 조임이 없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또 브래지어 끈이 없어 혈액 순환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아라벨라의 ‘소리없는 전쟁’ 아라벨라는 지난 8월 「누브라」 본사인 미국 브라겔사로부터 특허, 저작권 및 상표권에 관한을 위임받고 국내 실리콘 브래지어 시장에서 소리없는 전쟁을 치르고 있다. 특히 안정성을 테스트하지 않는 저가 공업용 실리콘이나 「누브라」의 브랜드를 사칭한 업체들을 적발해 내는 등 강경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는 접착식 브래지어가 모유 수유의 역할을 가지고 있는 여성의 가슴에 부착하기 때문에 더 중요시 되고 있다.
아라벨라(
www.nubrausa.com/www.누브라.kr)는 지난 2005년 1월 창립 후 2007년 1월부터 정품 「누브라」를 국내 독점 수입 전개 하고 있으며, 현재 동화·워커힐 면세점 및 백화점 이벤트, 온라인 쇼핑몰 등 온 오프라인의 다양한 판매 채널을 선보이고 있다. 또 「누브라」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와 제품 우수성을 바탕으로 국내 이너웨어의 한 분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유통은 백화점 입점 계획과 더불어 정품 직영 매장과 대리점, 지방 직영점 등으로 영역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정영란 아라벨라 대표는 “한국 소비자들
장영실 기자
jang@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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