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ME1 우아한 삶
조화롭고 우아한 최고급 생활, 애완견들로 둘러싸인 완벽한 젠틀맨의 삶의 산다. 영국식 라이프 스타일에서 영향을 받은 이런 행복한 귀족 생활의 이미지로부터 우리는 소재의 고급스러움과 부드러움, 모피 색상들의 따스한 분위기, 문양의 세련됨을 기억한다. 또한 고전주의가 구태의연함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하는 새롭고 신선한 감각과 유머의 예술이 필수적이다.
소재 울, 알파카, 모헤어, 캐시미어, 실크와 함께 하는 고급 소재의 중요성... 100% 순수 소재로 혹은 그들끼리 세련된 믹스로 혹은 강도와 편안함을 위해 나일론과 라이크라와 믹스된다. 코튼이 좀 더 스포츠 웨어적인 분위기를 보여준다.
직물 동물 털의 부드러움을 연상시키는 따뜻한 모직물들-털을 눕히고, 깍고, 약간 파도치는 무늬이거나 혹은 좀 더 문양을 넣은 직물들, 체크 혹은 스트라이프, 담요 직물, 알파카, 모헤어, 슈퍼 100 소모 직물, 프린스 어브 웨일즈 체크처럼 클래식한 매니시 문양으로 해석한다. 스포츠웨어에서는 서지, 휩코드, 헤링본이 소프트한 촉감의 트위드와 함께 사선의 중요성을 부각시킨다. 코튼은 솔리드, 쉬네 혹은 체크의 무척 굵은 리브의 코듀로이 혹은 베이비코드 그리고 또한 고급 품질의 포플린과 방수 개버딘으로 표현된다.
가공 소프트한 촉감의 스웨이드와 가죽 외관, 오일 코팅, 코튼 혹은 울을 바닥으로한 방수 가공
선염 담요 스타일이든 윈도우 팬, 타탄 체크 등 모든 체크가 부각된다. 아주 작거나 큼직한 이들은 또한 패치워크로, 멜란지 효과로, 쉬네 그리고 오버프린트 버전으로 해석된다.
THEME2 공상적인 삶
모든 것이 부드럽고 시적이기만 한 비현실적인 꿈의 세계에서 산다. 요술 방망이의 은혜를 입은 삶이 우리를 경이로운 세계로 이끈다. 이런 깨지기 쉬운 꿈속에서 눈가루가 날리는 온천 마을과 서리에 덮혀 잊혀진 정원이 실내의 따스한 온기에 의해 김이 서린 창문 너머로 펼쳐진다. 비현실적인 옷감들이 그들의 우아한 결을 가시덤불에 걸리고 미묘한 사고로 찢기고 요정의 손에 의해 기워져 독창적인 작품과 같은 분위기를 보여준다.
소재 실크와 울이 스타 자리를 나누어 가지는 세련된 소재의 세계. 이들은 순수하게 사용되거나 폴리아미드 혹은 라이크라와 같이 섞여 현대화된다. 모 헤어와 앙고라가 부드러움과 가벼움을 제공한다.
직물 울 혹은 실크 보일과 쉬폰처럼 가벼운 직물들을 위한 가볍고 감각적이고 우아한 분위기, 가끔은 여러 겹으로 가공되거나 번 아웃, 플로킹, 다마스크, 미묘한 광택, 이레데슨트얀, 진주모 광택 효과를 위해 작업된다. 솔리드, 프린트 혹은 자수가 첨가된 팬 벨벳처럼 고급스런 벨벳류들. 털을 뉘운 울과 소프트하고 가벼운 직물들은 패치되거나 희미한 컬러 효과를 보여준다.
가공 무척 세련된 마무리-이레데슨트, 진주모 광택, 서리가 내린 듯한 마무리, 올오버 혹은 불규칙적인 부분 얼룩 코팅, 파우더 혹은 석고 외관, 벨벳 촉감.
선염 세련된 바탕지와 하나가 되는 체크와 스트라이프, 좀더 브라이트한 라인들로 활력이 더해지는 소프트한 하모니.
THEME3 예술가의 삶
다양한 영감의 새로운 보헤미언 애스프리가 예술가의 삶을 현대적인 방식으로 다시 태어나도록 만든다. 붓을 다루는 즐거움은 다시 멀티컬러가 된 세계에서 더욱더 깊다. 그림을 그리는 행복은 가장 단순한 표현에서 칼레도스코프 효과 그리고 가상의 세계에서 빌어온 동요하는 이미지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표현된다. 21세기초 예술가 아틀리에의 세계는 장식적인 풍요로움과 창의적인 열의속에서 다시 태어난다.
소재 100% 울 혹은 나일론과 믹스된 울, 합성, 코튼이 나란히 하는 연희적인 분위기.
직물 멀티컬러 트위드, 눕힌 털, 매트한 벨벳과 실키 팬 벨벳을 기본으로 하는 즐겁고 컬러풀한 분위기, 광택적인 면에서는 아주 매끄럽고 때로는 본딩된 소재들. 입체적으로 표현된 장식적인 자카드. 이중지는 한면은 기술적으로 또 다른 한 면은 울로 표현되면서 좀 더 차분해진다.
가공 레커 코팅, 반사 효과, 붓 터치에 의한 진동 표현을 통해 광택이 표현된다.
선염 팬시함과 자유로움으로 가득찬 체크들, 멀티컬러로 그리고 가끔은 얼룩 문양으로 오버 프린트되어 해석된다.
THEME4 이중의 삶
심플한 외관은 가만적일 수 있다. 거의 초보적으로 보이는 분위기의 이번 테마는 여러 가지 가능성들을 내포한다. 컬러 레인지를 공통 분모로 두고, 다양한 디자인적 해석이 가능하다. 뿌리가 되는 소재, 자발적인 그래픽 리듬감과 함께 하는 원시적인 실제 스타일. 기하학적인 스타일과 대치되는 추상적인 점묘화 분위기. 혹은 무척 장식적인 바로크식 해석.
소재 울, 울-나일론 믹스, 순수 합성 소재 혹은 혼방과 함께 다양한 해석에 따라 적용되는 소재의 선택.
직물 엉킨 실, 팬시한 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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