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gratulation 7th Anniversary “창간 7주년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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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9 오전 11:31:42

△이철우 동의실업 대표
7년을 한결같이 변화무쌍한 패션업계의 흐름과 정보를 신속하게 취재, 다양한 정보를 전달 해 준 <패션인사이트>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패션사업을 하면서 참신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 욕구와 갈증을 많이 느끼곤하는데 7년 전 창간 초기부터 <패션인사이트>를 통해 패션업계 전반의 신선한 정보를 접할 수 있었고 지금도 신뢰성을 갖춘 신문으로 애독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보다 더 생동감 있는 심층 분석기사와 신뢰 할 수 있는 정보들로 독자의 관심사를 바로 보는 권위 있는 패션전문지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또 새로운 시대 변화에 맞는 알찬 정보로 패션산업 발전을 리드해 나가는 선두매체로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제환석 FnC코오롱 대표
<패션인사이트>의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제 패션산업은 양적, 질적 팽창을 거듭해 진정한 성숙기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2007년은 패션 시장 전체가 회복과 성장을 준비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라 생각됩니다. 또 새로운 시장 창출이라는 커다란 명제 하에 변화와 도전이 본격화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FnC코오롱과 코오롱패션은 이러한 변화와 도전 속에서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고객에게 보다 높은 가치를 제공하기 위한 혁신적인 변화를 준비하고 단계적으로 실행해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업계 대표 기업으로써 해야 할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나갈 것입니다. <패션인사이트>가 이러한 가치 창출의 행보에 밑거름이 될 수 있는 가치 있는 정보와 통찰력 있는 안목을 보여주리라 믿습니다. <패션인사이트> 독자의 한 사람으로써 올바른 정보와 다양한 뉴스로 패션사업을 조명해주는 <패션인사이트>의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 이창구 보끄레머천다이징 대표
패션인의 한 사람으로 <패션인사이트>의 창간 7주년에 마음을 담은 축하를 보냅니다. 앞으로 우리 산업에서 꾸준히 그리고 가장 사랑 받는 언론사로 발전하길 기원합니다. 패션산업에 있어 국경이라는 테두리는 더 이상 보호막이 될 수 없는 시대입니다. 이런 패션산업의 환경 변화에 즈음해서, 작년 중국 <복식도보>지에서 <패션인사이트>를 접할 수 있어 무척 반가움을 느꼈습니다. 그것은 글로벌 환경에 맞는 역할을 담당하려는 변화의 의지로 이해되었습니다. 한국 패션산업의 글로벌화에 더욱 많은 지면을 할애하며 큰 관심을 기울여 주시길 바랍니다. 특히 신흥 시장의 패션정보에 기대를 걸어 봅니다. 패션산업에서 언론의 역할은 비단 정보의 전달 외에도 도전하고 열정을 지닌 패션인의 모습을 보여 줄 수 있는 장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패션인사이트>가 비단 패션업계를 대변하는 역할과 함께  소비자가 패션을 바로 볼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창간 7주년을 축하합니다.   


김소희 말콤브릿지 실장 ▷
<패션인사이트>의 7주년을 축하합니다. <패션인사이트>는 패션지로서는 놀라울 만한 혁신을 지난 7년간 꾸준히 보여왔습니다. 지하철 가판대에서 대중들과 만날 수 있는 전문지라는 점에서도 그렇고, 획기적인 구성과 깨끗한 영업방식으로 최다부수를 발행하고 있음은 정말 기념할 만한 것입니다.
황 사장님 이하 순수하고 열정에 찬 기자분들이 열정적으로 뛰고 계시는 곳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것 저것 더욱 새로운 사업들을 펼치려 준비하고 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모든 일들이 지난 7년간 지켜온 초심처럼, 변함없는 번성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또한 이번 패션소싱페어처럼 비판적 언론의 입지에 만족하지 않고, 패션업계 전반의 문제에 직접 뛰어드시는 모습 또한 인상적으로 지켜보는 이들이 많을 것입니다. 더욱 업계와 호흡하고, 좋은 소식과 좋은 정보를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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