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대로 되는 브랜드 있나요? 매출은 떨어지고 입점 수수료는 오르고 정말 힘드네요.”
- 여성복 업체 P 대표, 자사 브랜드만 안 되는 것인지 궁금하다며 하소연.
“인천 부평에 있는 캐주얼 매장입니다. 여기는 여성복이 제격인데, 좋은 브랜드 없을까요?”
- 브랜드 점주 N 씨, 캐주얼 시장이 너무 안 좋아 여성복이 더 나을 것 같아 찾는 다며.
“중국과의 FTA는 우리 업계에 독이 될 공산이 크다. 과연 그들과 페어 플레이가 가능할까?”
- 원단 업체 L 이사, 중국의 저가 제품에 관세가 면제가 된다면 국산 제품들은 설 자리가 없어질 것이라며.
“삼성동 코엑스, 학여울 세텍, 일산 킨텍스에서 번갈아 가며 매달 베이비 용품 전시회가 열리고 있어 걱정이다.”
- 유아복 업체 K 대표, 무분별한 전시회 개최로 인해 유통 시장이 흔들린다며.
“몇 년 전 국내 전시회에서 만난 해외 바이어와 신뢰 관계를 쌓아 지금도 꾸준히 거래하고 있습니다.”
- 의류 업체 G 대표, 국내 전시회에서 상담한 해외 바이어들의 사후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취재부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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