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계획부터 없애니 불필요한 강박관념이 사라졌다. 생존하기 위한 최소 매출을 유지하면 어느 단계서 기반 만들 수 있다.”
- 사로 옴므 전재환 대표, 창업 3개월을 지나면서.
“지금 창업은 자본의 크기가 아니다.”
- 창업 준비중인 40대 후반 CEO
“내수 부진으로 동대문 시장 상인들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앞이 보이지 않는다.”
- 동대문에서 영업하고 있는 컨버터, 시장 수요가 위축되어 원단 기획 생산이 어렵다며 하소연.
취재부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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