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7월 1일 - “말말말”
가+
가-

2013-06-28 오후 8:04:43

“사업계획부터 없애니 불필요한 강박관념이 사라졌다. 생존하기 위한 최소 매출을 유지하면 어느 단계서 기반 만들 수 있다.”
- 사로 옴므 전재환 대표, 창업 3개월을 지나면서.


“지금 창업은 자본의 크기가 아니다.”
- 창업 준비중인 40대 후반 CEO


“내수 부진으로 동대문 시장 상인들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앞이 보이지 않는다.”
- 동대문에서 영업하고 있는 컨버터, 시장 수요가 위축되어 원단 기획 생산이 어렵다며 하소연.



취재부 종합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