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슈즈 멀티숍들의 PB경쟁은 갈수록 치열해지고, 이랜드는 『폴더』에 이어 최근 「슈펜」을 론칭했다. 디스트리뷰터들은 자체 브랜드의 유통망을 늘리기 위해 리테일 시장에 과감히 뛰어들고 있다. 슈즈 멀티숍 시장의 2라운드, 기대되지 않나?”
- 장만식 투비스코리아 대표, 전환기를 맞은 슈즈 멀티숍 시장에 대해 설명하며.
“수수료 갑작스레 내리지, 용품 및 액세서리 밀어 내지, 그래도 참을 수 밖에…”
-청주 미평동 A 점주, 본사 갑의 횡포에 무방비로 당하고만 있다며.
“이제 제조 마인드는 넘어서야 한다. ‘아이디어’가 인정받는 지식산업 시대가 됐다. 모두 지식재산권에 신경 써야 한다.”
-원단 수출 업체 P대표, 새로운 패션 소재 기획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항상 어두움이 밝음을 잡아 먹기 때문에 회사 내에는 긍정적인 인재들이 필요하다.”
-원단 수출 업체 G 대표, 불황 극복을 위해서는 적극적인 사고가 필요하다며.
취재부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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