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 용품 몰드 하나 개발에 1억원 이상 투자됩니다. 비용이 만만치 않아요.”
- 황상훈 코오롱스포츠 팀장, 캠핑 용품 개발에 예상보다 많은 비용이 들어 간다며.
“회사 대신 영업 이사 개인 돈으로 1000만원을 결제하더라고요.”
- 김숙인 락피쉬 부장, A업체가 영업부를 신뢰하지 않아 영업이사 개인이 직접 결제했다며.
“4월까지도 뉴욕은 아직도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날씨를 보였어요. 여전히 두꺼운 외투를 걸치고 출퇴근하는 뉴요커들을 거리에서 많이 볼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 김현석 KTC 뉴욕지사장, 올해는 세계적으로 봄 시즌 의류 판매가 부진했다며.
“국내의 컨버터나 프로모션 업체들과 마찬가지로 해외 수출 전문 트레이더들도 진퇴양난입니다.”
-수출 업체 C대표, 해외 시장 경기가 풀리지 않아 오더가 많이 줄었다고 하소연.
“중소 기업이 변화하는 시장에 대응하는 데 어려움이 많습니다.”
-김모 F사 전무. 기존 사업 구조를 버릴 수 없어서 혁신이 더디다며.
취재부 종합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