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바이어로부터 ‘룩북을 검토한 후에 연락을 주겠다’는 답변은 들었지만 일주일이 지나도 연락 없다면 무산된 거라고 봐야 합니다. 대부분 해외 편집숍들은 3달 전에 이미 모든 바잉을 끝내거든요. 차라리 다음 시즌을 더 철저히 준비하는 게 현명합니다.”
-남성복 디자이너 A씨, 2013 춘계 서울패션페어 참가 이후 수주 실적에 대해 말하며.
“동대문 봉제 업체들에게 따뜻한 봄이 온 것 같습니다. 이런 현상은 5월 중순까지 이어질 것 같아요.”
- P 봉제 업체 사장, 성수기 시즌을 맞아 비교적 오더가 많아 다행이라며.
취재부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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