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4일 -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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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01 오후 3:19:47

“국내 홈쇼핑 회사들이 해외에선 고급 유통 채널로 통합니다.”
-C 홈쇼핑 사업본부장, 우리나라에서는 홈쇼핑이 백화점에 비해 마이너 유통 채널로 인식되고 있지만 중국, 베트남, 인도 등지에서는 좋은 제품을 파는 고급 유통 채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이제 협력업체를 돌보지 않는 기업은 왕따 당합니다.”
-여성복 업체 A 영업본부장, 중견기업은 물론 최근에는 패션 대기업들도 협력업체와의 상생경영에 적극 나서고 있다며.


“패션기업에 대한 가치를 인정하는 지표인 만큼 이번 M&A건은 반드시 성공했으면 합니다.”
-한 중견 패션업체 대표, 네파 M&A 관련한 소감 밝히며.


“경기가 어려운 건 알지만, 8개월짜리 어음은 너무 한 거 아닙니까?”
-프로모션 업체 대표, 캐주얼 브랜드 L의 오더를 거절한 후.


“펜타포트 계약을 모다아울렛에 빼앗겨 이랜드 브랜드는 전부 입점하지 않습니다.”
-이랜드 관계자 A씨, 이랜드 박성수 회장 지시로 펜타포트에는 전 브랜드가 입점하지 않게 됐다며.


“코오롱스포츠는 올해 공격적인 유통망을 전개합니다. 하지만 서울과 수도권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공병두 코오롱스포츠 영업부 차장, 올해 유통 계획을 설명하며.



취재부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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