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르뿌뽕」 「헬로우키티」 「웨스트우드」 「오즈세컨」 「유지아이지」.
뜨는 유통의 스타로 떠오르는 브랜드들의 이름이다.
이들 브랜드들은 2001아울렛, 세이브존, 마리오 등 아웃렛 몰과 이마트, 홈플러스 할인점 등 신유통에서 백화점 이상 가는 높은 효율을 내고 있다. 2001아울렛에서는 「엘르뿌뽕」이 한 달에 2억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세이브존의 스타 브랜드는 「마인」「오즈세컨」 「유지아이지」이며, 마리오에서는 「슈페리어」와 「임페리얼」 「카운테스마라」의 복합매장이 10월 한 달 간 3억8천만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이마트에서는 「헬로우키티」 「베스트키드」등의 아동복과 「TNGT」「빌트모아」 등의 남성복이, 홈플러스에서는 브랜드력과 가격, 트렌드를 두루 갖춘 「웨스트우드」 「미치코런던키즈」 등이 떠오르는 스타 브랜드로 주목받고 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