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 패션부문 고희진 과장이 2004년 ‘자랑스런 삼성인상’ 시상에서 디자인상 대상을 수상했다.
고희진 과장은 「빈폴액세서리」 디자이너로서, 지난 2001년에 「빈폴액세서리」를 출시했으며, 출시 2년만에 237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빈폴액세서리」팀은 불과 6명의 인원으로 이 같은 매출을 올려 작지만 강한 조직의 모범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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