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케이트렌드(대표 김상택)의 「티비제이」가 스포티즘을 가미한 심플하고 소프트한 봄 신상품을 선보인다.
올 봄 첫 번째 테마인 클럽아이비는 트레디셔널한 아이비 느낌에 스포티함을 접목하여 심플하고 클래식한 캐주얼 룩을 제안한다. 두 번째 테마인 레트로유틸리티는 1970년대의 이미지를 내추럴과 레트로적인 느낌으로 풀어낸다. 베이지, 라이트 카키, 브라운 컬러를 메인 컬러로 사용하며 꽃무늬 셔츠와 와샤 가공소재의 아이템들이 전개된다.
아르헨티나 국적을 지닌 한국인 모델 마르코와 함께 한 이번 봄 광고에서는 내추럴 한 감각의 와샤 셔츠와 스포티한 느낌의 트랙 점퍼를 집중 아이템으로 선정, 전국 147개여 개 매장에서 집중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한편, 이미 2차 오더가 들어간 봄 신상품 중에는 베이직하고 심플한 럭비티셔츠와 라글란 소매의 배색 티셔츠, 기본 스타일의 니트가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