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파크 / 이헌범 상무
인터파크는 올해 공격적인 마케팅과 고객 서비스에 승부를 건다.
이헌범 인터파크 상무는, “지속적인 광고로 인터파크의 이미지를 높일 생각이며, 무료 반품·교환·배송을 확대 실시하며, 현재보다 배송일을 더 앞당겨 고객 서비스 개선을 최우선으로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특히 올해는 패션부문에 더욱 경쟁력을 갖출 계획이다.
이 상무는, “패션은 마진이 높아 수익성과 효율이 높은 분야이다. 온라인 점유율이 낮지만, 보다 많은 브랜드들이 입점하게 된다면 더욱 높은 성장이 기대된다”며 “「아이진」과 「한스마일」이 월 2억원 정도의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3월경에는 「티삭」을 런칭한다”고 말했다. 또 “인터파크는 일 85만 명이 사이트를 방문하고 있으며, 실구매율은 10% 정도이다. 비록 구매는 하지 않더라도 사이트에 노출되는 것 자체로도 브랜드로서는 홍보 효과가 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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